인디애나 메디케이드, 비만 치료제 GLP-1 급여…주 부담 1인당 월 85달러
브라운 주지사가 7월 30일 주 보건복지국에 연방 ‘BALANCE’ 시범사업 참여를 지시했다. 자격 기준과 시행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인디애나에 사는 한인이 알아둘 만한 로컬 뉴스 — 정책·경제·안전·생활 정보를 한국어로 정리합니다. 사실 정확성과 출처 명시 우선.

브라운 주지사가 7월 30일 주 보건복지국에 연방 ‘BALANCE’ 시범사업 참여를 지시했다. 자격 기준과 시행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7년간 인구 950명 마을을 지킨 경찰관이 도난 차량 추격을 끝내려다 숨졌다. 인디애나 주경찰이 수사를 맡았고, 정식 기소 여부는 랜돌프카운티 검찰이 결정한다.

브라운 인디애나 주지사가 7월 24일 행정명령 26-18호에 서명하고 석탄화력발전소를 폐쇄하게 한 동의판결과 합의를 재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주가 당사자가 아니었던 합의, 가동 50년 이전 폐쇄, 위법 인정이 없던 합의가 우선 대상이다.

인디애나주 자연자원부가 2018년 이후 습지·하천 훼손 대가로 최소 1억 900만 달러를 걷었지만 완공한 복원 사업은 두 건에 그쳤다. 미 육군 공병단은 3년 내 착수 규정을 지키지 못했다고 판단하고 시정 계획 제출을 요구했다.

인디애나폴리스 콜츠가 고교 108곳의 여자 플래그풋볼 팀 창단을 발표하면서 IHSAA 정식 종목 승인 요건이 충족됐다. 승인 투표는 이르면 2027년 5월.

계란과 관련된 살모넬라(Salmonella) 감염이 미국 여러 주에서 확산해, 대형 계란 공급업체가 약 159만 다스(약 1,900만 개)의 계란을 리콜했다. 리콜 주체는 이름에 ‘미드웨스트’가 들어간 미드웨스트 포울트리 서비스(Midwest Poultry Services)인데, 정작 이번 리콜 계란은 인디애나에는 유통되지 않았다. 무슨 일인지, 인디애나 소비자는 어떻게 대응하면 되는지 정리했다. 계란 살모넬라 리콜 · 미국 17개 주에서 98명 감염(입원 26명, 사망 0)…

파크뷰 헬스가 웨스트라파예트 퍼듀 연구단지에 2억 달러 규모 종합병원을 이달 착공한다. 20만 제곱피트에 입원 병상 40개와 24시간 응급실을 갖추고 2028년 개원이 목표다.

인디애나 보건복지 프로그램(IHCP)이 8월 1일부터 6개월간 메디케이드 재가·지역사회 서비스(HCBS) 신규 사업자 등록과 인증을 중단한다. 방문 요양, 가정 배달 식사, 단기 보호 등 5개 웨이버 24개 서비스가 대상이며, 기존 수급자의 서비스는 유지된다.

인디애나 고등교육위원회가 7월 23일 공립대 지원금을 학생 성과에 연동하는 새 성과 기반 공식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학위·자격증을 많이 배출한 대학에 추가 예산을 주며 2027~2028 회계연도부터 적용된다.

인디애나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이 7월 22일 기준 약 600명으로 늘었다. 감염원으로 지목된 테일러팜스 채썬 아이스버그 양상추가 27개 주에 유통돼 리콜됐다.

미국 인디애나주의 저소득층 보육 바우처 대기자가 3만 5천여 명에 이르는 가운데, 마이크 브라운 주지사가 7월 21일 인디애나폴리스의 한 보육시설을 찾아 예산을 늘려 대기 적체를 풀겠다고 밝혔다. 브라운 주지사는 이날 인디애나폴리스 동부의 미니 하트먼 센터(Minnie Hartmann Center) 내 셰퍼드 차일드케어를 방문해 학부모들을 만난 뒤, 보육 바우처(CCDF) 예산 확대가 높은 우선순위라고 말했다. “빈 자리 있으니 예산만 있으면…

우주 인프라 기업 레드와이어가 7월 20일 인디애나 남부 플로이드카운티 노바파크 단지에 우주 연구·제조 시설을 열었다.

7월 1일 시행된 인디애나 HEA 1200에 따라 I-465 전자식 가변 속도제한 표지판 62개가 모두 중단됐다. 구매 비용 44만 6,400달러, 가동 2년. 공사 구간 전자 표지판까지 영향이 번졌다.

인디애나 교육부가 주 4일 수업 전환 기준을 안내했다. A-F 평가 ‘A’ 등급, 교사 최저 연봉 4만 5,000달러, 통학 지원, 무상 보충·심화 프로그램이 최소 요건이다. 주교육위원회 승인도 필요하다.

인디애나주가 2026 회계연도를 적립금 39억 9천만 달러로 마감했다. 1년 전보다 60% 늘었다. 흑자 잔액은 18억 6천만 달러로 174% 증가했다.

캐나다에서 번진 대규모 산불 연기가 미국 중서부·북동부로 밀려들면서, 인디애나에도 대기질 경보가 내려졌다. 인디애나 환경관리국(IDEM)은 7월 16일(목) 인디애나 북부에 대기질 행동의 날(Air Quality Action Day)을 발령하고, 초미세먼지가 ‘모두에게 해로운’ 적색(Red) 단계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현황과 유의점을 정리했다. 캐나다 산불 연기·인디애나 대기질 경보 · 캐나다서 830건 넘는 산불 + 미네소타 북부 산불로 연기 남하 · 미 중서부·북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