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애나에서 제대로 된 고급 리조트에서, 명문 코스 골프를 한번 즐겨보고 싶은데 멀리 가야 하나?” 그렇지 않습니다. 인디애나 남부에 도금시대의 럭셔리 리조트와 전국구 챔피언십 골프 코스를 한자리에 갖춘 곳이 있어요. 바로 프렌치릭 리조트(French Lick Resort)입니다. 100년 역사의 그랜드 호텔에서 묵고, 피트 다이(Pete Dye)와 도널드 로스(Donald Ross)가 설계한 코스에서 라운딩하는 — 인디애나 안에서 즐기는 고급 골프 리조트…
골프 인구가 많은 인디애나에서, 카멜·지온스빌 인근에 부담 없이 스윙 연습을 할 수 있는 야외 드라이빙 레인지가 있습니다. The Range of Zionsville(더 레인지 오브 지온스빌) — 매트가 아닌 진짜 잔디에서 치는 연습장에, 퍼팅·치핑 그린과 벙커까지 갖춘 곳이에요. 요금도 합리적이고 가족 멤버십도 있어, 골프를 시작하는 분부터 꾸준히 연습하는 분까지 두루 좋습니다. The Range of Zionsville · 야외…
인디애나는 캠핑하기 좋은 주(州)입니다.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차로 1시간대면 닿는 곳부터, 호숫가·협곡·미시간호 모래언덕까지 풍경도 다양해요. 주립공원 캠핑장은 전기·샤워장 같은 편의시설이 잘 돼 있어 초보 가족도 부담이 적습니다. 인디 한인이 가기 좋은 캠핑 명소를, 근교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인디 캠핑 추천 — ① 브라운 카운티(내슈빌, 인디 최근접·초보 추천) · ② 터키 런(협곡 트레킹) · ③ 셰이즈(조용·러스틱) · ④ 인디애나…
인디애나는 바다가 없는 내륙 주(州)입니다. 그런데도 여름이면 모래사장에 파라솔을 펼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비결은 호수 해변(lake beach) — 크고 맑은 호수를 낀 주립공원들이 곳곳에 있어, 바다 대신 ‘민물 해변’에서 여름을 납니다. 보스가 물어보신 앙골라(Angola)의 포카곤 주립공원부터, 진짜 모래 해변이 펼쳐지는 인디애나 듄스, 그리고 인디에서 가까운 호수들까지 한자리에 정리했습니다. 인디애나의 대표 물놀이 공원 — ①…
인디애나의 여름은 습하고 덥습니다. 이럴 때 아이도 어른도 확실하게 시원해지는 곳이 바로 워터파크예요. 인디에는 동네 시립 수영장급부터 전국구 명소, 그리고 겨울에도 여는 실내 워터파크까지 다양합니다. 인디 한인이 가기 좋은 워터파크를, 거리·성격별로 정리했습니다. 인디 워터파크 추천 — 전국구: ① 홀리데이 월드 & 스플래신 사파리(산타클로스) · ② 딥 리버(크라운 포인트, 북부 최대) / 인디 근교: ③ 모논…
7월의 인디·카멜은 야외 콘서트의 성수기입니다. 피셔스 Conner Prairie의 Symphony on the Prairie가 매주 금·토 밤을 채우고, 7월 초에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Star-Spangled Symphony가 불꽃과 함께 오릅니다. 카멜 Palladium에는 Harry Connick, Jr.와 Art Garfunkel 같은 이름이 무대에 서고, Newfields는 50주년을 맞은 여름밤 야외 영화 시리즈로, Eiteljorg는 여름 전시로 결을 채웁니다. 지난 6월 편에 이어, 본지가…
인디 한인이 차로 약 5시간 30분 + 페리 20분으로 갈 수 있는 미시간 휴런 호수의 작은 섬. 1898년부터 자동차가 금지되어 말·자전거·도보만 다니는 곳. 페리 정보(2026 가격)·Grand Hotel·자전거 일주·퍼지·화이트피쉬·1박2일·2박3일 일정 추천까지 담은 종합 안내. 본지가 직접 다녀온 리뷰가 아니라 공식 자료 기반 큐레이션 글입니다.
카멜에서 차로 15~20분, 웨스트필드에 자리한 Birdies — 미니 골프 36홀(18홀 두 코스) + 풀 서비스 레스토랑 + 스포츠 바 + 옥상이 한 자리에. 성인 18홀 약 $10, 자녀·단체 할인까지. Topgolf보다 캐주얼하고 자녀 동반·가족 모임에 부담 적은 옵션. 인디 한인이 활용도 높은 자리, 가격·메뉴·운영시간·Topgolf 비교까지 한 편에.
골프 안 쳐도 가는 곳. 피셔스에 자리한 Topgolf — 칩 박힌 공·자동 점수·풀 메뉴 레스토랑·바·3층 야외 데크. 카멜에서 차로 20분. 인디 한인이 가족·친구·미국 동료와 가실 때 알아두면 좋은 시간대별 요금(화요일 50% 할인), 메뉴, 예약, 정통 골프장과의 차이를 한 편에 정리했습니다.
1925년부터 100년을 쌓아 온 세계 최대 어린이 박물관. 진짜 공룡 화석을 만질 수 있는 Dinosphere, 세계 최대 치훌리(Chihuly) 글래스 아트, 안네 프랑크 묘목, 우주 탐사 전시, 7.5에이커 야외 스포츠 체험장. 카멜에서 차로 25분. 자녀 동반은 물론 어른 단독 방문도 의미 있는 인디 대표 답사지를 입장료·시간·방문 팁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본지 ‘이웃 동네 탐방’ 시리즈 — 인디애나 북쪽 이웃 주, 미시간. 홀랜드 튤립 페스티벌·소거턱과 사우스 헤이븐 호숫가·그랜드 래피즈 Meijer Gardens와 ArtPrize·앤아버 미시간 대학교·디트로이트 헨리 포드 박물관까지, 한 주(州) 안의 다양한 결을 한자리에.
본지 ‘이웃 동네 탐방’ 시리즈 — 인디애나에서 차로 약 4시간, 미시시피 강변의 도시 미주리 세인트루이스. 게이트웨이 아치·무료 박물관이 가득한 포레스트 파크·기어다니는 박물관 City Museum·Budweiser 양조장과 The Hill 이탈리아 동네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