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애나 가솔린세 30일 면제 — 갤런당 59센트, 12.4% 할인
마이크 브라운 인디애나 주지사가 5월 6일 가솔린 판매세 면제를 30일 연장하고 갤런당 36센트 소비세까지 추가 면제했다. 합산 절감폭은 갤런당 59.3센트로 인디애나 평균 휘발유 가격의 12.4%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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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브라운 인디애나 주지사가 5월 6일 가솔린 판매세 면제를 30일 연장하고 갤런당 36센트 소비세까지 추가 면제했다. 합산 절감폭은 갤런당 59.3센트로 인디애나 평균 휘발유 가격의 12.4%에 해당한다.

마이크 브라운 인디애나 주지사가 5월 6일 가솔린 소비세 36센트·판매세 23센트를 동시 30일간 면제한다고 발표했다. 갤런당 최대 59센트 절감, 평균 가격 대비 12.4% 할인. 이란 분쟁 배경.

인디애나주 교통국(INDOT)이 추진하는 인디애나폴리스 북동부 ‘Clear Path 465’ 도로 재건설 공사가 전체 공정의 80%를 넘어섰다. 5월 3일부터 남행 I-69 새 차선이 운영을 시작했고, 6일 밤 9시부터 7일 오전 6시까지 86번가-I-465 교차로 구간이 단기 통제된다.

미국 최대 코카콜라 보틀러가 인디애나폴리스 시설에 3500만 달러를 들여 유리병 전용 라인을 신설한다. 미국 내 코카콜라 시스템에서 유리병 보틀링이 가능한 시설은 이번 확장으로 단 세 곳이 된다.

미 국립기상청(NWS) 인디애나폴리스 사무소가 4월 27일 인디애나 중부를 강타한 폭풍에서 토네이도 3건을 확정했다. 모건 카운티 무어스빌(Mooresville) 일대 EF-1·EF-0 두 차례, 잭슨 카운티 시모어(Seymour) 북서쪽 EF-1 한 차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8천여 가구 정전과 학교 시설 손상 등 재산 피해가 잇따랐다.

인디애나폴리스 매리언 카운티의 청소년 개입 센터(FYI Center)가 4월 29일부로 24시간 운영에 들어갔다. 인디애나주 아동복지청의 응급 보호 라이선스를 받으면서 만 12세에서 17세 청소년이 위기 상황에서 24시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5월 2일(토) 오전, 인디애나폴리스 다운타운에서 IU Health 500 Festival Mini-Marathon 50회 대회가 열렸다. 13.1마일 코스가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를 한 바퀴 도는 이 대회는 5K와 함께 매진으로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