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ony's Chophouse 카멜 스테이크하우스

앤서니스 챱하우스(Anthony’s Chophouse) — 카멜 메인 스트리트의 가족 운영 모던 스테이크하우스

Anthony's Chophouse 카멜 스테이크하우스
맛집 & 카페

앤서니스 챱하우스(Anthony’s Chophouse) — 카멜 메인 스트리트의 가족 운영 모던 스테이크하우스

카멜 메인 스트리트의 가족 운영 스테이크하우스. 옆 건물의 고급 정육점 Joe's Butcher Shop이 오너의 삼촌 가게라는 가족 헤리티지가 음식에 그대로. 시그니처 Butcher Block 셀렉션, 호주 와규 필레, 스피널리스, 와규 비프 웰링턴…

카멜 메인 스트리트, 다운타운 카멜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건물 2층에 가족 운영 스테이크하우스가 있습니다 — 앤서니스 챱하우스(Anthony’s Chophouse). 옆 건물의 고급 정육점 Joe’s Butcher Shop이 오너의 삼촌 가게라는 가족 헤리티지가 음식에 그대로 묻어나는 곳이에요. 모던 챱하우스 콘셉트, 호주 와규부터 보기 드문 스피널리스 컷까지 — 카멜에서 ‘제대로 된 고기 한 끼’를 원할 때 떠올리기 좋은 식당입니다.

들어가며 — 가족 정육 헤리티지의 모던 챱하우스

이번 시리즈에서 다루는 세 번째 스테이크하우스입니다. 다운타운의 아이콘 세인트 엘모가 1902년부터의 역사로, 카멜의 프라임 47이 USDA 프라임 라인업과 와인 락커로 자기 정체성을 만들었다면 — 앤서니스 챱하우스의 결은 또 다릅니다. ‘고기의 가족(meat family)’에서 자란 오너의 정육점 감각이 메뉴 전반에 흐르는 식당이에요.

매체와 식당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오너 앤서니 라자라(Anthony Lazzara)는 호스피탈리티 업계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인물이고, 옆 건물의 고급 정육점 ‘Joe’s Butcher Shop’은 그의 삼촌이 운영하는 가게입니다. 그래서 챱하우스 메뉴의 핵심에는 정육점 진열장에서 바로 옮겨놓은 듯한 ‘Butcher Block’ 섹션이 있어요 — 그날의 마블링 좋은 컷을 직접 골라 주문하는 방식의 차림입니다.

한 줄 정리

카멜 메인 스트리트의 가족 운영 모던 스테이크하우스. 옆집 정육점(Joe’s Butcher Shop)이 오너의 삼촌 가게라는 가족 헤리티지. 시그니처는 ‘Butcher Block’ 마블링 컷 셀렉션, 호주 와규 필레·스피널리스(spinalis) 같은 보기 드문 컷, 호주 와규 비프 웰링턴. 다운타운 카멜 전망과 큐레이션 와인 리스트.

가게 정보

  • 주소: 201 W Main St, Carmel, IN 46032 (카멜 메인 스트리트, 다운타운 카멜 중심)
  • 전화: (317) 569-1396
  • 웹사이트·예약: anthonyschophouse.com (OpenTable 연동)
  • 운영 시간(공식 기준): 화~금 11:00~14:00 / 16:00~22:00 · 토 16:00~22:00 · 일 16:00~21:00 · 월 휴무
  • 주차: 다운타운 카멜 노상 주차 + 인근 시 주차장. 주말 저녁은 일찍 차요
  • 전망: 2층 다이닝 룸에서 다운타운 카멜·시티 센터 방향 전망

가게의 정체성 — 옆집이 정육점이라는 차별점

  • 오너 앤서니 라자라: 호스피탈리티 업계 15년+ 경력. 가족이 인디 권역 정육·외식 신에 깊게 자리 잡고 있어요
  • 옆집 Joe’s Butcher Shop: 카멜의 고급 정육점이자 미식가들이 일부러 찾는 가게. 챱하우스 오너의 삼촌이 운영하는 곳으로, ‘정육점 가족의 손에서 나오는 스테이크하우스’라는 정체성이 음식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Butcher Block’ 섹션: 메뉴의 핵심 장르. 그날의 마블링 좋은 프라임·와규 컷을 정육점 진열장처럼 보여주고 주문받는 방식
  • 모던 챱하우스: 정통 미국 스테이크하우스의 격식은 가져오면서, 시그니처 칵테일·창의적 사이드로 현대적으로 풀어낸 콘셉트
  • 큐레이션 와인: 깊이 있는 와인 리스트가 스테이크 한 끼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줍니다

가격대 & 무엇을 시킬까

  • 가격대: $$$$ (1인 대략 $70~150, 와규·페어링 시 $200+)
  • 🥩 Butcher Block 컷: 메뉴의 하이라이트. 그날의 컷에 따라 다르지만 마블링 좋은 프라임 라인업이 핵심
  • 호주 와규 필레(Australian Wagyu Filet): 매체 리뷰에서 자주 거론되는 시그니처. 부드러움·풍미 모두 평이 좋아요
  • 스피널리스(Spinalis): 립아이 캡(립아이의 가장 부드럽고 마블링 풍부한 외곽 부위)으로, 일반 스테이크하우스에서 보기 드문 ‘엘리트 컷’. 정육점 가족의 라인업답습니다
  • 호주 와규 비프 웰링턴(Australian Wagyu Beef Wellington): 클래식한 영국식 정찬을 와규로 풀어낸 시그니처 디시
  • 전채·해산물: 크랩케이크, 랍스터 비스크
  • 스테이크 외 메인: 랙 오브 램(Rack of Lamb)
  • 음료: 시그니처 클래식 칵테일, 큐레이션 와인 리스트(매장 추천 페어링 활용)

TIP. ‘스테이크하우스 첫 방문이라 뭘 시킬지 모르겠다’ 싶으면, Butcher Block 컷을 서버에게 추천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매장 분위기에 맞춰 ‘오늘의 베스트 컷’을 자세히 설명해 줘요. 식사 후 옆집 Joe’s Butcher Shop에 들러 보세요 — 챱하우스에서 맛본 같은 라인업의 정육을 집에 가져갈 수 있어 카멜 다운타운 ‘한 동선’ 미식 코스가 완성됩니다.

이런 날에 어울립니다

  • 고기 좋아하는 일행의 기념일: Butcher Block·와규 라인이 명확해 ‘제대로 된 고기 한 끼’ 콘셉트 자리에 잘 맞습니다
  • 비즈니스 디너: 카멜 비즈니스 권역 한가운데, 와인 큐레이션이 좋아 격식 있는 디너 자리에 적합
  •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손님 접대: 한국에서는 흔히 접하기 어려운 호주 와규 비프 웰링턴·스피널리스 같은 컷을 경험시켜드리기 좋은 자리
  • 북부 권역 거주자: 카멜 메인 스트리트 한복판이라 다운타운 인디까지 안 가도 정통 스테이크 한 끼 가능
  • ‘미식 코스’ 데이트: 식사 + 옆집 Joe’s Butcher Shop 둘러보기 + 메인 스트리트 산책의 한 동선

다운타운 카멜 — 식전후 동선

  • Joe’s Butcher Shop: 옆 건물의 고급 정육점. 챱하우스 가족 운영의 또 다른 한 축이에요. 집에서 같은 라인의 고기를 굽고 싶을 때 들르기 좋습니다
  • 카멜 시티 센터(Carmel City Center): 도보권. 호텔 카마이클의 Vivante도 같은 구역에 있어, 다음 방문 후보로
  • 카멜 아트 앤 디자인 디스트릭트: 메인 스트리트 따라 동쪽으로 도보 — 갤러리·부티크·카페
  • 모논 트레일(Monon Trail): 다운타운 카멜을 가로지르는 산책로. 식전 워밍업 산책으로 좋아요

예약·방문 팁

  • 예약: OpenTable 또는 공식 사이트. 주말 저녁은 1~2주 전 예약 권장
  • 드레스 코드: 비즈니스 캐주얼~스마트 캐주얼. 격식 있는 자리에는 한 단계 차려입는 분이 많습니다
  • 월요일 휴무: 평일 시작 때 방문 계획 시 주의
  • 프라이빗 다이닝: 소규모 모임·기념일·접대용 룸 운영(예약 시 문의)
  • 주차: 메인 스트리트 노상 + 인근 시 주차장(시간제). 주말은 디스트릭트 행사로 더 붐빌 수 있어요

※ 본 글은 본지가 직접 식사·평가한 리뷰가 아니라, 식당 공식 정보와 권위 있는 매체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큐레이션 소개입니다. 메뉴·가격·운영 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식당 공식 사이트 또는 전화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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