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town Cafe — 1976년 IU 캠퍼스 정문 50년 명소, 케이준·크리올과 코티지 치즈 팬케이크

Uptown Cafe — 1976년 IU 캠퍼스 정문 50년 명소, 케이준·크리올과 코티지 치즈 팬케이크
1976년 26세 청년 Michael Cassady가 Bloomington에 30석으로 시작한 50년 명소. IU 캠퍼스 정문 Kirkwood Ave 한가운데, 2세대 가족 운영. 케이준·크리올 정통(크로피쉬 에투페·케이준 프라이드 퍼치) + 정통 스…
Bloomington의 메인 거리 Kirkwood Ave, IU 캠퍼스 정문 Sample Gates에서 도보로 5분. 이곳에 1976년부터 한 자리를 지켜온 가게가 있어요 — Uptown Cafe(업타운 카페). 26세의 청년 Michael Cassady가 30석 작은 카페로 시작한 가게가 50년이 흐른 지금 2세대 가족 운영의 Bloomington 명소가 됐습니다. 시그니처는 의외의 결 — 케이준·크리올(Cajun-Creole) 요리에 정통 스테이크·해산물·아침 브런치까지. IU에 자녀를 보낸 한인 부모님이 졸업식·생일·중요한 자리에 가장 자주 이름을 듣는 가게예요.
들어가며 — ‘한 가족이 50년 지킨 자리’
1976년, Michael Cassady는 26세였습니다. 그는 Bloomington 노스 월넛 스트리트(N. Walnut St)에 30석 작은 카페를 열고 — ‘미국 정통 다이너’ 결의 든든한 아침을 시작했어요. 시그니처는 ‘Michael’s Home Fries’라는 진한 결의 홈프라이즈. 그 작은 카페가 IU 학생·교수·동네 주민의 단골집이 됐고, 50년 동안 자리를 지키면서 메뉴와 공간이 함께 자랐습니다.
지금의 Uptown Cafe는 그 30석 다이너의 50년 진화형이에요. 2세대 가족 운영으로 자리를 이어받았고, 메뉴는 케이준·크리올의 결을 더해 풀 다이닝 결로 발전했습니다. 위치는 IU 캠퍼스 정문 Sample Gates 옆 — 졸업식 주말이면 가게 앞에 가족 단위 손님이 줄을 서요. Bloomington에서 가장 단단한 역사적 자존감을 가진 식당 중 하나입니다.
한 줄 정리
1976년 Michael Cassady가 26세에 30석으로 시작한 Bloomington 50년 명소. IU 캠퍼스 정문 Kirkwood Ave 한가운데. 2세대 가족 운영. 시그니처는 케이준·크리올 요리 + 정통 스테이크·해산물 + 브런치까지 풀 라인. 아침·점심·저녁·주말 브런치 모두 운영하는 풀 다이닝. 시그니처 — 고르곤졸라 크러스트 필레미뇽(포트·샬롯 데미글라스), 크로피쉬 에투페(Crawfish Étouffée), 케이준 프라이드 퍼치, 코티지 치즈 팬케이크. 가격대 $$$ (1인 약 $25~50). IU 졸업식·기념일 정석 코스.
가게 정보
- 주소: 102 E Kirkwood Ave, Bloomington, IN 47408 (IU 캠퍼스 정문 Sample Gates 인근, Kirkwood Ave 한가운데)
- 전화: (812) 339-0900
- 웹사이트: the-uptown.com (OpenTable·Tock 예약 연동)
- 운영 시간:
- 월~목 8:00~21:00 (브렉퍼스트·런치·디너 연속 운영)
- 금 8:00~22:00
- 토 9:00~14:00 (브런치) + 17:00~22:00 (디너, 휴식 시간 있음)
- 일 9:00~14:00 (브런치만)
- 오픈: 1976년 — 2026년 기준 50년차
- 위치 메모: IU 캠퍼스 정문 Sample Gates에서 도보 약 5분. Bloomington 다운타운의 메인 거리 Kirkwood Ave 한가운데 — IU 학생·방문객의 핵심 동선
가게의 정체성 — ‘시간이 만든 식당’
- 📅 50년의 시간: 1976년 → 2026년. 한 가게가 한 동네에서 50년을 버틴 사실 자체가 가게의 가장 큰 정체성. 메뉴·공간·서비스가 모두 시간 위에 다듬어진 결
- 👨👩👦 2세대 가족 운영: Michael Cassady가 시작한 가게를 가족이 이어받아 운영. 한 가족의 50년 노하우가 한 접시에 담깁니다
- 🍳 브렉퍼스트 → 풀 다이닝 진화: 처음엔 다이너 결 브렉퍼스트 가게였지만, 시간이 흐르며 케이준·크리올 요리·스테이크·해산물까지 풀 라인업으로 확장. 지금은 아침·점심·저녁·주말 브런치 모두 운영
- 🌶️ 케이준·크리올 정통: 미국 인디애나에서 만나기 어려운 결의 루이지애나·뉴올리언스 요리. 50년의 시간 동안 다듬어진 케이준 향신료 사용
- 🍷 풀 바(Full Bar): 퀄리티 스피릿·시그니처 칵테일·와인·맥주 라인업. 식사와 한 잔이 자연스럽게 가는 자리
- 🏛 공간: 큰 메인 다이닝룸 + 프라이빗 다이닝룸 + 바 — 분위기 있는 다이닝 공간. 가족 모임·졸업식 단체에도 잘 어울려요
시그니처 메뉴 — 디너와 브런치
Uptown Cafe의 메뉴는 두 시즌으로 갈립니다 — ‘아침·브런치 결’과 ‘점심·저녁 케이준·크리올 결’. 자리에 따라 시킬 메뉴가 다른 가게예요.
디너·저녁 — 케이준·크리올 + 정통 스테이크
- 🥩 고르곤졸라 크러스트 필레미뇽 (Gorgonzola-Crusted Filet Mignon): 가게의 시그니처 스테이크. 고르곤졸라 치즈로 크러스트한 필레미뇽 위에 포트·샬롯 데미글라스 — 정통 미국 결의 한 접시
- 🦐 크로피쉬 에투페 (Crawfish Étouffée): 루이지애나 정통 결. 매콤한 향신료의 진한 루(roux) 위에 크로피쉬(가재) — 케이준·크리올의 정수
- 🐟 케이준 프라이드 퍼치 (Cajun Fried Perch): 강에서 잡은 퍼치(민물 농어)를 케이준 시즈닝으로 튀긴 한 접시. 보기 드문 결의 시그니처
- 🦀 크랩 케이크 (Crab Cakes): 정통 메릴랜드 결의 크랩 케이크. 사이드 또는 메인으로
- 🦞 신선 해산물: 시즌에 따라 다양한 해산물 라인업
브렉퍼스트·브런치 — 50년 다이너 헤리티지
- 🍳 Eggs Benedict (다양한 변형): 클래식·시그니처 변형. Eggs Maryland(크랩 케이크 위 에그 베네딕트) 등 가게 시그니처 결
- 🥞 코티지 치즈 팬케이크 (Cottage Cheese Pancakes): 가게 시그니처 브런치. 일반 팬케이크와 결이 다른 부드럽고 가벼운 맛 — Uptown 단골들의 즐겨찾기
- 🌶️ 우에보스 란체로스 (Huevos Rancheros): 멕시코 결의 매콤한 아침
- 🥔 Michael’s Home Fries: 1976년 가게 첫날부터의 시그니처. 50년 동안 변하지 않은 가게의 정신과도 같은 사이드
- 그 외: 브런치 칵테일·미모사, 시즌 페이스트리
💰 가격대 — 브런치부터 디너까지
- 1인 평균(디너): $31~50 (메인 + 사이드 + 음료) — 음료·와인 페어링 시 더 상승
- 1인 평균(브런치·런치): $15~25
- 고르곤졸라 필레미뇽 등 시그니처 디너 메인: $35~45
- 크로피쉬 에투페·케이준 퍼치 등 케이준 메인: $25~35
- 브런치 시그니처(에그 베네딕트·코티지 치즈 팬케이크): $14~22
- 칵테일·와인 글래스: $9~15
- ※ 매장·시점에 따라 가격이 다르므로 방문 전 공식 사이트·매장 메뉴에서 확인 권장
TIP. 한국에서 부모님이 IU에 오신 분께 가장 자주 권하는 코스가 — 토요일/일요일 브런치(코티지 치즈 팬케이크 + Michael’s Home Fries + 에그 베네딕트) 또는 금·토 저녁(고르곤졸라 필레미뇽 + 크로피쉬 에투페)입니다. 졸업식 주말은 학기 중 가장 붐비는 시즌이라 1~2달 전 예약 권장(OpenTable·Tock). Kirkwood Ave가 IU Sample Gates 정문과 바로 이어져 있어 — 식사 전후 캠퍼스 산책 동선이 자연스럽게 묶입니다.
한인 입맛 가이드 — 케이준·크리올은 한국에 거의 없는 결
- 케이준·크리올 = 루이지애나 정통: 한국에서 만나기 어려운 결의 미국 남부 요리. 매콤·진한 향신료·루(roux) 베이스·해산물 중심. 한 번쯤은 정통 한 그릇을 도전해 볼 만한 카테고리
- 크로피쉬(crawfish) = 한국 가재의 사촌: 한국 가재와 결이 비슷한 민물 갑각류. 매콤한 케이준 시즈닝과 잘 어울려요
- 고르곤졸라 필레미뇽 = 한식과 결이 다른 정통 스테이크: 진한 블루 치즈 풍미가 한국 입맛엔 호불호 — 처음이면 데미글라스 결만 신경 쓰는 분도 있어요. 권장 굽기는 Medium
- 코티지 치즈 팬케이크 = 한국식 부드러운 디저트의 사촌: 한국에 있는 리코타 치즈 팬케이크보다 가볍고 부드러운 결. 단맛이 진하지 않아 한국 입맛에 자연스럽게 닿습니다
- 매콤 결: 케이준 시즈닝은 한국 매운맛과 결이 다르지만 — 매운맛 익숙한 한국 분께는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습니다
- 토요일 분리 운영 주의: 토요일은 브런치(9-14) + 디너(17-22) 사이에 휴식 시간이 있어요. 처음 가시는 분께는 시간 한 번 더 알려 드리세요
이런 날에 어울립니다
- 🎓 IU 졸업식·입학식 가족 외식: Bloomington의 한인 가족이 가장 자주 선택하는 자리. 1~2달 전 예약 필수
-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손님 방문: IU 캠퍼스 정문 Kirkwood Ave 한가운데, 50년 명소, 격식 있는 코스 — ‘여기까지 와서 어디 가야 할지’ 첫 답
- 기념일·생일·약혼·결혼기념일: 50년 명소의 안정감과 풀 다이닝 결
- 주말 브런치: 토·일 9-14 — 코티지 치즈 팬케이크·에그 베네딕트의 가게 헤리티지
- IU 교수·고학년 비즈니스 자리: 격식 있는 디너 자리에도 어울리는 분위기
- 케이준·크리올 도전: 인디애나 권역에서 정통 케이준·크리올을 만나는 가장 안정적인 자리
예약·방문 팁
- 예약 권장: OpenTable 또는 Tock 사용. 졸업식·홈커밍·발렌타인·어머니의 날 주간은 1~2달 전, 평일 디너는 1주 전쯤
- 피크 시즌: IU 졸업식(보통 5월 초), 홈커밍 주말(가을), 학기 시작 주(8월 말) — 동네 전체가 붐비는 시기. 일찍 예약하세요
- 토요일 시간: 9-14 브런치 + 17-22 디너. 14-17시 사이는 휴식 — 그 시간에 가지 마시기
- 일요일: 9-14 브런치만 운영, 디너 없음
- 드레스 코드: 비즈니스 캐주얼~스마트 캐주얼. 격식 있는 자리에는 한 단계 차려입는 분이 많아요
- 주차: Kirkwood Ave 노상 주차(시간제, 학생가라 주말 빠르게 차요) + 인근 시 주차장. 졸업식 주말은 캠퍼스 교통 통제가 있을 수 있으니 일찍 도착
- 프라이빗 다이닝: 가족 단체·졸업 축하 단체 등 사전 문의 — 별도 프라이빗 룸 운영
Uptown Cafe는 음식만이 아니라 한 자리에 자리 잡은 50년의 시간을 함께 담는 가게입니다. 1976년 26세 청년의 30석 카페가 IU 한 세대의 통과의례가 되고, 2세대 가족이 그 자리를 이어가는 — Bloomington에서 가장 따뜻한 역사적 자존감을 가진 자리예요.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과 함께라면 한 번은 다녀와 보시기를. IU 캠퍼스 정문에서 도보 5분이라는 위치만으로도 ‘한 가족의 IU 추억’에 자연스럽게 포함되는 가게입니다.
※ 메뉴·가격·운영 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사이트 또는 매장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 The Uptown Cafe — 공식 사이트 (메뉴·시간·예약)
- The Uptown Cafe 공식 메뉴
- Go To Destinations — 30석에서 시작한 Bloomington 명소 스토리
- Visit Bloomington — Uptown Cafe 디렉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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