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시작해 미국 전역으로 확장 중인 일본 라멘 전문 브랜드 **큐라멘(Kyuramen)**이 드디어 인디애나폴리스에 지점을 열었습니다. 인디애나폴리스에는 현재 두 지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나는 활기찬 Mass Ave(매사츄세츠 애비뉴), 또 다른 하나는 북서부 Willow Lake East입니다. 각 매장마다 특징이 달라 방문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재미가 있습니다. 일본 정통 라멘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답게, 인테리어부터 메뉴 구성까지…
코코모의 미식 지도를 새롭게 쓰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Mr.K BBQ (미스터 케이 바비큐). 불판 위에서 지글지글 구워지는 고기의 향, 알맞게 양념된 갈비와 삼겹살, 그리고 다채로운 반찬이 어우러지는 맛. 식사 한 끼로 ‘한국의 맛’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곳은 꼭 들러야 할 음식점입니다. 📍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주소 1833 S Plate St, Kokomo, IN 46902, USA…
인디애나폴리스 Speedway의 메인 스트리트에 자리한 Founders Grounds Coffee Company.겉으로는 작은 카페 같지만, 이곳은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곳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 모두에게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는 특별한 공간이에요. ☕ 커피, 그리고 그 이상의 무드 Founders Grounds에선 커피 한 잔에도 정성과 개성이 담겨 있습니다. 커피는 기본, 여기에 Speedway만의 분위기와 따뜻한 커뮤니티 감성이 더해져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인디애나폴리스와 Carmel 지역에서 일식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Sakura.1987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 레스토랑 Sakura Japanese Restaurant과, 보다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Sakura Express가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 Sakura Japanese Restaurant 정통 스시와 일본 가정식 요리를 선보이는 곳으로, 30년 넘게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대표 메뉴로는: 분위기는 아늑하면서도 활기차며, 스시 바에서는 셰프들이 롤을 만드는 모습을 직접…
인디애나폴리스 지역에는 이미 30년 넘게 사랑받아온 Sakura Japanese Restaurant이 있죠. 그런데 혹시 그와 함께 운영되는 자매 레스토랑 Ocean World를 아시나요?이곳은 Sakura 패밀리의 전통을 이어받아, 카멜 지역에서 보다 다양한 시푸드 중심의 일본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 레스토랑 스토리 Ocean World는 Sakura 창립자의 비전에서 출발했습니다.“더 넓은 일본 요리의 세계를 보여주자”는 철학 아래, 특히 해산물을 주제로…
카멜 Clay Terrace의 Cafe Patachou는 1989년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시작된 올데이 브런치 카페입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가서 메뉴를 펼치면 — 오믈렛 5종, 샌드위치, 스페셜티, 디저트까지 — 한국인 입맛에 무엇이 맞고 무엇이 안 맞는지 감 잡기가 쉽지 않아요. 시켜놓고 너무 달거나 낯설어서 후회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한국인이 무조건 시켜야 할 메뉴” vs “피해야 할 메뉴”를…
카멜 다운타운 Main Street의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리 Indie Coffee Roasters. 페루·콜롬비아·도미니카 라미레즈 농장 등 소량 단일 산지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고, 라벤더 헤이즈 라떼·렛츠잼 같은 창의적인 시그니처 음료로 유명한 카멜의 대표 카페입니다.
웨스트필드 한복판의 케이프코드 주택을 개조한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리 Rivet Coffee. SCA 등급 80 이상의 원두만 로스팅하는 진지한 커피 전문점으로, 한국에서 테라로사·블루보틀에 익숙해진 분들이 인디애나에서 비슷한 결의 커피를 만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곳입니다.
어제 일요일, 평소처럼 교회 예배를 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월버거스(Wahlburgers)로 향했다. 근데 이게 무슨 일이람. 문앞에 ‘영업종료’ 사인이 붙어있는 게 아닌가. 순간 가족 모두 멍해졌다. 이런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깜짝 놀라 곧바로 폰 꺼내 뉴스를 찾아보았더니 카멜에 있던 월버거스가 문을 닫았다는 기사를 발견했다. 2021년에 오픈했으니 3년도 채 못 버티고 문 닫은 셈이네. “Thank You” 라는 작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