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nyCreek Golf Club — 노블스빌 27홀 데일리 피, Sam Taylor 1990 설계

StonyCreek Golf Club — 노블스빌 27홀 데일리 피, Sam Taylor 1990 설계
Sam Taylor가 1990년에 직접 설계한 노블스빌의 27홀 퍼블릭 — 18홀 챔피언십 + 9홀 par-3 + 330야드 그래스 티 연습장. 한국에서 친구가 와도 다음 주에 부킹 가능한, 카멜에서 차로 25분 거리의 데일리 피 코스를 본지가 정리했…
Sam Taylor가 1990년에 직접 설계한 노블스빌의 27홀 퍼블릭 — 18홀 챔피언십 + 9홀 파-3 + 330야드 그래스 티 연습장. 한국에서 친구가 와도 다음 주에 부킹 가능한, 카멜에서 차로 25분 거리의 데일리 피 코스를 본지가 정리했습니다.
11800 East 166th Street, Noblesville. 카멜 북부 한인 거주지(116번가·메리디언 부근) 기준 자동차로 25–30분, 다운타운 인디애나폴리스에서 35분. StonyCreek Golf Club은 카멜·노블스빌 일대에서 한국 골퍼가 가장 부담 없이 라운드할 수 있는 27홀 데일리 피 퍼블릭 코스입니다. 18홀 챔피언십(par 71, 6,531야드)과 9홀 par-3(par 27, 1,022야드), 그리고 그래스 티 30석을 갖춘 330야드 연습장이 한 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본지는 카멜 거주 한국 골퍼 시각에서 — “주중 그린피는 얼마인가”, “워킹이 되나”, “한국식 부킹 시스템과 어떻게 다른가”, “초보 가족이 같이 가도 되나” — 이 코스의 실용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노블스빌의 Sam Taylor 코스 — 가족 3대가 운영해 온 인디애나 골프
StonyCreek은 1986년 Taylor 가족이 노블스빌 동쪽 부지를 매입해 1987년 착공, 1990년 시즌에 18홀 챔피언십 코스로 개장했습니다. 설계자이자 시공자는 가족의 일원인 Sam Taylor. 12년 뒤 2002년에는 9홀 par-3 코스가 추가되며 27홀 구성이 완성됐습니다.
Taylor 가족은 인디애나폴리스 골프업계에서 거의 80년 가까운 history를 가진 집안입니다. 시작은 1931년 인디애나폴리스 46번가·키스톤가 모퉁이의 Willow Brook Golf Club — 18홀 par-3 (‘Short 18’)과 9홀 정규 코스(‘Long 9’)를 갖춘 당시로서는 선구적인 퍼블릭 시설이었습니다. 1965년 이후 Taylor 가족은 81번가·딘 로드의 Sycamore Springs Golf Club을 건설해 인디애나폴리스 캐슬턴 지역의 대표 코스 중 하나로 키웠고, 그 다음 작품이 노블스빌의 StonyCreek입니다. 본지가 이 코스를 매거진 reader에게 소개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사실입니다 — Crooked Stick이 Pete Dye의 첫 시그니처라면, StonyCreek은 Taylor 가족이 3대에 걸쳐 쌓아 온 운영 노하우의 정착점에 가깝습니다.
코스 이름의 영문 표기는 두 가지가 섞여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와 클럽하우스 간판은 StonyCreek(붙여 쓰기) 한 단어, GolfNow·GolfPass·Wikipedia 같은 외부 디렉터리는 Stony Creek(띄어 쓰기) 두 단어로 표기합니다. 영어 발음은 ‘스토니 크릭(STONE-ee CREEK)’ — 코스를 가로지르는 실제 시내 ‘Stony Creek’에서 따 온 이름입니다. 한국어 표기는 본지 기준 ‘스토니 크릭 골프 클럽’으로 통일했습니다.
코스 스펙 — 18홀 챔피언십 + 9홀 파-3
18홀 챔피언십 코스 (1990년 개장)
par 71. 6개 티 박스를 운영합니다 — 골드(Gold) 6,531야드 / 블루 6,371 / 화이트 5,812 / 실버 5,209 / 레드 5,093 / 오렌지 3,594. 코스 레이팅과 슬로프는 골드 71.0/124, 블루 70.5/123, 화이트 남성 68.0/115·여성 73.8/131 입니다. 공식 스코어카드 기준입니다.
한국 컨트리클럽 챔피언 티가 보통 7,000야드 안팎이라는 점을 떠올리면, 골드 6,531야드는 한국 평균보다 약 500야드 짧은 ‘short-and-strategic’ 챔피언십 길이입니다. 평탄한 인디애나 parkland 지형에 자연 시내 ‘Stony Creek’이 5번·6번·7번·10번 홀을 가로지르며 전략적 해저드를 만들고, 그린 주변 벙커가 거리보다 정확도를 요구합니다. “Provides a track for the everyday player while providing enough of a challenge for the low handicapper as well” — 클럽 공식 자기 설명대로, 매일 칠 코스이면서도 싱글 핸디캐퍼에게도 점수가 쉽게 나오지 않는 길이입니다.

9홀 파-3 코스 (2002년 개장)
par 27. 블루 티 1,022야드, 화이트 티 885야드. 가장 짧은 홀(3번)은 75야드대, 가장 긴 홀(8번)은 153야드. 6번·7번·8번 홀에 작은 연못이 배치돼 있고, 2번 홀은 그린이 사발(bowl) 모양으로 깎여 있어 클럽 history상 hole-in-one이 가장 많이 나온 홀이라고 클럽이 직접 명시합니다. 8번 홀은 거리 + 물 + 그린 경사가 모두 결합된 par-3 코스 최난도 홀로 꼽힙니다.
par-3 코스는 예약 받지 않습니다(first-come, first-serve). 즉 도착 순서대로 라운드를 돕니다. 어린 자녀를 데려가거나 시간이 짧은 평일 저녁, 또는 챔피언십 코스 전 short game 워밍업에 적합합니다. 한국 컨트리클럽에서는 거의 사라진 형태의 9홀 par-3 시설을 한국 가족이 비교적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330야드 연습 시설 — 인디애나 Top 50 Public Range
StonyCreek 연습장은 2012년·2013년 두 해 연속 Golf Range Association of America ‘Top 50 Public Ranges’에 선정된 시설입니다. 330야드 길이, 그래스 티(천연 잔디) 30석. 칩핑 그린과 그린사이드 벙커, 별도 퍼팅 그린 두 곳이 같이 운영됩니다. 매트 티가 아닌 천연 잔디에서 풀 스윙 연습이 가능한 환경은 미국 퍼블릭 레인지 기준으로도 상위에 속합니다. (단, 매년 5월 초 코스 개장 직후·코스 정비일은 일시적으로 매트 티로 전환되니 라운드 전 확인이 안전합니다.)
StonyCreek은 2013년 인디애나 골프 코스 오너 협회(Indiana Golf Course Owners Association) ‘Course of the Year’ 수상 코스이기도 합니다. 인디애나 주 전체 퍼블릭 골프 운영자들이 동료 운영자 한 곳을 뽑은 상이라는 점에서, 시설 관리·운영 면에서 신뢰도가 검증된 곳이라는 의미입니다.
2026 그린 피와 멤버십 — 카멜 한국 골퍼가 알아야 할 숫자
데일리 그린 피 (2026 시즌 기준)
본지가 클럽 공식 정보로 확인한 2026 챔피언십 코스 그린 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본지 확인 시점 2026년 5월 기준):
- 월–금(주중) 18홀: 워킹 $30 / 카트 $40
- 월–금 18홀 오후 5시 이후: 워킹 $25 / 카트 $35
- 토·일·휴일 18홀(오전): 워킹 $40 / 카트 $56
- 토·일·휴일 18홀 오후 2–5시: 워킹 $35 / 카트 $49
- 토·일·휴일 18홀 오후 5시 이후: 워킹 $30 / 카트 $42
- 9홀 (주중): 워킹 $21 / 카트 $27
- 주니어 그린 피 (만 15세 이하): $15 (모든 시간대)
- par-3 9홀: 성인 $16 / 주니어 $10 (카트 추가 1인당 $8)
- par-3 18홀(두 바퀴): 성인 $24 / 주니어 $16
주중 워킹 라운드 $30은 카멜·노블스빌 일대 챔피언십 캘리버 퍼블릭 중 하단에 가까운 가격대입니다. 인근 Pebble Brook(36홀, $45–60대), Purgatory(Ron Kern 설계 7,754야드 톱-10 퍼블릭, $80–110대), Brickyard Crossing(인디 500 트랙 안 Pete Dye 설계, $200대) 같은 코스와 비교하면 StonyCreek의 가격 포지션이 명확해집니다. 한국에서 18홀 라운드 비용이 30만 원에서 50만 원 사이라는 점을 떠올리면, 주중 워킹 $30(약 4만 원)은 사실상 미국 퍼블릭 골프의 가성비 매력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 주는 가격대입니다.
2026 멤버십 (정가 기준 — 일부 매진)
StonyCreek은 데일리 피 코스이지만 시즌 패스 형태의 무제한 라운드 멤버십도 운영합니다. 2026 시즌 정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본지 확인 시점 2026년 5월 기준 — 일부 옵션은 이미 매진):
- Season Pass(주 7일 18홀+par-3 무제한): 워킹 $1,549 / 카트 $2,149 — 100명 한정
- Weekday Pass(월–금 무제한): 워킹 $1,099 / 카트 $1,649 — 2026 매진
- Par 3 Pass(par-3 코스 무제한): $260 — 300명 한정, 2026 매진
- Discount Pass($120): 라운드별 $5–8 할인 + 1회 무료 라운드 + $25 프로샵 쿠폰 + IGA 핸디캡 발급
- Full Range Pass(추가 옵션): $499 — 연습장 무제한
주중 평균 60–80라운드를 도는 한국 골퍼라면 Season Pass 워킹 $1,549은 라운드당 약 $20–25, 카트 $2,149는 라운드당 약 $27–35가 됩니다. 데일리 피 정가($30–40)보다 저렴해지는 분기점이 명확합니다. 다만 2026 Weekday Pass와 Par 3 Pass가 이미 매진된 점은 미리 짚어 둡니다 — 2027 시즌 패스를 노린다면 가을 무렵 클럽에 직접 문의(317-773-1820)가 안전합니다.

예약·드레스코드·계절 — 한국 골퍼 실용 디테일
티 타임 부킹
챔피언십 코스는 온라인 부킹으로 잡습니다. 클럽이 사용하는 시스템은 ForeUp 기반(stonycreekgolfclub.com → ‘Tee Times’ 메뉴). 7일 전부터 예약 가능합니다. 워크온(현장 등록)도 페어웨이 상황에 따라 가능하지만, 주말 오전 시간대는 보통 며칠 전부터 채워집니다. 전화 부킹은 317-773-1820. par-3 코스는 앞서 적은 대로 예약을 받지 않고 도착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한국 골프 부킹 시스템(KMS·GOLDA·소셜 부킹 등)에 익숙한 분이라면 미국 퍼블릭의 ForeUp/GolfNow 인터페이스는 처음에 어색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1) 날짜 선택, (2) 라운드 형태(18홀·9홀·워킹·카트) 선택, (3) 인원 수, (4) 신용카드 정보 입력 후 confirm. 노쇼(no-show) 시 카드 일부가 빠지는 정책이 일반적이니 일정이 바뀌면 미리 취소가 정석입니다.
드레스코드와 코스 정책
StonyCreek 공식 정책은 한국 컨트리클럽보다 한 단계 느슨한 편이지만 미국 퍼블릭 평균 수준은 지킵니다. 클럽 공식 명시 사항을 정리하면:
- “Proper golf attire is required” — 깃 있는 셔츠 권장. 스포츠웨어·운동복 상의는 코스 정책상 회색 지대지만, 한국 골퍼라면 평소 라운드 복장으로 충분합니다.
- 메탈 스파이크 금지(소프트 스파이크 또는 운동화 가능)
- 코스 내 알코올 음료·아이스박스 반입 금지 (클럽하우스 F&B에서만 음료 구매)
- 골프 가방과 클럽 필수(렌탈 가능)
- 카트 운전자는 미국 운전면허 필수
- 챔피언십 코스 만 7세 미만 어린이 입장 불가 (par-3 코스는 어른 동반 가능)
- 플레이 속도: 18홀 4시간 기준, 레인저가 페어웨이를 돌며 모니터링
한국 컨트리클럽에서 통하는 라운드넥 기능성 셔츠가 거부당한 사례는 본지가 인디애나 다른 사립 클럽에서는 들었지만 StonyCreek 같은 데일리 피에서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첫 라운드라면 깃 있는 셔츠로 가는 게 안전합니다.
계절 — 인디애나 골프 시즌
인디애나 골프 시즌은 통상 4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본지가 카멜·노블스빌 일대에서 5년간 라운드한 경험을 정리하면 — 5월 중순과 9·10월이 가장 좋습니다. 7–8월은 humidity 80–90%대와 갑작스런 thunderstorm이 잦아 라운드 도중 코스가 일시 중단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카트에 우산은 기본, 한여름에는 전해질 보충 음료(Gatorade 등) 필수. StonyCreek은 매주 화요일 오전 코스 정비를 위해 일부 시간 closed되는 일정이 있으니 화요일 모닝 라운드는 사전 확인이 안전합니다.

레슨·리그·주니어 — 가족 골퍼에게 의미 있는 옵션
StonyCreek은 단순 라운드 시설이 아니라 PGA 인증 프로의 개인 레슨, 시니어 멘즈 리그, 9홀 레이디스 리그, par-3 리그, 그리고 PGA Junior League Golf 프로그램을 동시 운영합니다. 카멜 한인 가족이 자녀에게 골프를 가르치고 싶을 때 — 한국식 1:1 individual 레슨 + 또래 단체 활동 환경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드문 옵션입니다.
레슨 문의는 instruction@stonycreekgolfclub.com 또는 직접 전화. par-3 코스 + 그래스 티 연습장 조합은 미국 골프 학습 환경 표준 중 가장 효율적인 setup입니다. 한국에서는 실내 스크린 골프로 시작해 외부 라운드까지 가는 경로가 일반적이지만, 미국에서는 par-3 → 챔피언십 → 시니어/주니어 리그 진출이라는 전통 경로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근처 비교 — 노블스빌·카멜 퍼블릭 구도에서 어디에 자리하는가
본지가 카멜·노블스빌 한국 골퍼에게 권하는 인근 퍼블릭 4곳과 StonyCreek을 가격·캘리버 기준으로 정리하면:
- Forest Park Golf Course(노블스빌 시영, 1927년 개장 9홀): 18홀 $33–35. 카운티 최고령 코스. 입문·가족 친화. 가장 저렴.
- Fox Prairie Golf Course(노블스빌 시영, 1970년 개장 27홀): 18홀 $38–62. 본지가 다음 글로 다룰 시영 챔피언십 캘리버.
- StonyCreek Golf Club(이 글의 코스): 주중 18홀 워킹 $30 / 주말 오전 카트 $56. 27홀 + Top 50 연습장 + 1990년 Sam Taylor 설계.
- Pebble Brook Golf Club(노블스빌·웨스트필드 사이, 36홀 데일리 피): 한 시설에서 사우스·노스 두 코스 + 인도어 시뮬레이터. 주말 $50–60대.
- Purgatory Golf Club(노블스빌, Ron Kern 1997 링크스 7,754야드): 인디애나 톱 퍼블릭 #12. 주말 $80–110대. 본지가 별도 글로 다룰 예정.
StonyCreek의 자리는 명확합니다 — 중급 캘리버 + 친근한 가격 + 우수한 연습 시설이 한 점에서 만나는 동네 코스. Purgatory처럼 챔피언십 캘리버 도전이 목표라면 다른 코스로 가야 하지만, 자녀를 데려가거나 한국 친구에게 미국 퍼블릭 골프를 처음 보여 줄 때 StonyCreek은 가장 안전한 첫 선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StonyCreek은 한국 관광객도 부킹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StonyCreek은 데일리 피 퍼블릭 코스로 누구나 7일 전부터 ForeUp 온라인 시스템(stonycreekgolfclub.com → Tee Times)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멤버십 없이 라운드가 가능합니다. 전화 부킹도 가능합니다(317-773-1820).
2026 그린 피는 얼마인가요?
주중(월–금) 18홀은 워킹 $30 / 카트 $40, 주말 오전은 워킹 $40 / 카트 $56입니다. 9홀은 주중 워킹 $21 / 카트 $27입니다. par-3 코스 9홀은 성인 $16, 주니어(15세 이하) $10입니다. 자세한 시간대별 가격은 위 본문 ‘Daily 그린 피’ 섹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지 확인 시점 2026년 5월)
par-3 코스도 예약이 필요한가요?
아니오, 필요하지 않습니다. 9홀 par-3 코스는 first-come, first-serve로 운영됩니다. 즉 도착 순서대로 라운드를 시작합니다. 어린 자녀와 같이 가시거나 평일 저녁 짧은 라운드, 챔피언십 코스 전 short game 워밍업에 적합합니다.
드레스코드는 어떤가요?
“Proper golf attire” 기준 — 깃 있는 셔츠가 권장되고, 데님은 회색 지대지만 일반적으로 기능성 골프 팬츠나 슬랙스가 안전합니다. 메탈 스파이크는 허용되지 않으며, 소프트 스파이크 또는 운동화는 가능합니다. 한국 컨트리클럽 평소 복장으로 충분합니다.
카멜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카멜 북부 한인 거주지(116번가·메리디언 부근) 기준 자동차로 25–30분, 다운타운 인디애나폴리스에서 35–40분 거리입니다. 노블스빌 동쪽 11800 East 166th Street에 위치하며, 자동차 외 대중교통 접근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본지 판단
StonyCreek은 카멜·노블스빌 한국 골퍼가 가장 부담 없이 자주 갈 수 있는 27홀 데일리 피 코스입니다. Pete Dye 시그니처가 있는 Crooked Stick·Brickyard Crossing이나 Ron Kern 링크스 Purgatory 같은 architect-tier 코스는 아니지만, Sam Taylor가 설계하고 Taylor 가족이 35년간 직접 운영해 온 노블스빌의 동네 챔피언십 + par-3 + Top 50 연습장 조합은 미국 퍼블릭 골프의 democratic한 매력을 가장 정직하게 보여 줍니다.
한국에서 친구가 와서 “미국 골프 한 번 쳐 보고 싶다”고 할 때 — 부킹의 부담 없이, 가격의 부담 없이, 카멜에서 25분 만에 갈 수 있는 곳. par-3 코스에서 자녀에게 클럽을 처음 쥐어 주고, 챔피언십 코스에서 가족이 같이 라운드하고, 그래스 티 레인지에서 시즌 워밍업을 끝낼 수 있는 곳. 본지가 카멜 한국 골퍼에게 가장 자주 권하는 첫 미국 라운드 코스가 StonyCreek입니다.
📍 찾아가기 · Visit
StonyCreek Golf Club
11800 East 166th Street, Noblesville, IN 46060
전화 317-773-1820
퍼블릭 daily-fee 27홀 + par-3 — ForeUp 부킹 7일 전 오픈.
출처: StonyCreek Golf Club 공식 사이트 · StonyCreek Championship Course · StonyCreek Par 3 Course · StonyCreek 공식 스코어카드 · 2026 멤버십 · Taylor Family history · 코스 정책 · GolfPass: Par 3 Course (Year Built 2002) · Noblesville Parks Golf rates · Indiana Golf Course Owners Association 2013 Course of the Year. 본지 확인 시점 2026년 5월 6일. 그린 피·멤버십·정책 등 변동 가능 항목은 클럽에 직접 확인 권장(317-773-1820 / info@stonycreekgolf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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